요즘 어린 여자애들, 전부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상당히 많은 경우를 보아오면서 아주 소름이 끼치다못해 쌍욕이 나올 정도로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나이차가 많이 나는 윗 사람들에게 대뜸 말 놓는건 둘째치더라도 개념이라는게 없는건지 아주 당연하게 막말 섞어 하고 자기보다 웃사람들 있는 앞에서 상소리를 큰소리로 떠들어대질 않나, 빠직빠직 짜증이 납니다.

특히나 아주 꼴을 못봐주겠는 그 대부분은, 오빠들을 아주 물주 정도로 보는게 당연하다는 듯한 그 태도가 아주 소름이 끼쳐요. 같이 놀자고 만나자 해놓고 자기는 돈 없다고 아주 당연하게 말하질 않나, 오빠들은 무슨 꿔다놓은 보릿자루인양 자기들끼리 낄낄대고 떠들면서 분위기 뻘쭘하게 만들질 않나, 더 큰 문제는 그러고도 자기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못한다는거지요 .

오빠 소리 한마디로 모든게 해결되리라 생각하는 생각없는 계집애들은 어디다 가둬놓고 교육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들 유리할때만 자기들이 '보호받아야 할 여자'라고 아주 노골적으로 내세우는거 치가 떨려요. 니들은 이미지 관리해야 하고 남자들은 거기에 장단맞춰 때때로 심심풀이 땅콩처럼 갖고 놀아도 된다 이건가요? 남자가 여자한테 막대하는건 인간 이하 취급하면서 여자가 남자들 희망고문하면서 갖고 노는건 능력있고 당연한건가요? 그 썩어문드러진 사고방식을 어디의 누구에게 배웠는지, 아니면 독학했는지는 몰라도 한번 크게 데이기 전에 좀 조신하게 사는건 어때 이 ㅅㅂㄹㅁ

이하 과격한 부분은 닫아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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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worry 2005/01/29 17:24 답글수정삭제

    어떠한 일을 당하셨는지 ... 상상이 갑니다. 그런 일을 목격하는 것 자체가 정말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동반하더군요. 저는 정반대의 일을 겪어봤죠. 나이든 남자가 턱하니 말놓더니 술집년으로 취급하는 일이요. 상대방을 우습게 알고 깔보고, 당연히 자신이 그런 대접을 받아 마땅하다는 - 그런 꼴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보기 싫어요. 리얼리티 쇼 중에서 힐튼 자매들 나오는 거, 걔들이 당연히 남자들 등쳐먹는 꼴 보면 소름이 끼쳐서 리얼리티 쇼 잘 보면서 그것만은 못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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