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태터깔까말까 생각은 했었는데, 스킨목록 보니까 마음에 드는게 꽤나 있어서 덥썩 물어다가 집어넣었다. 아마 당분간은 여기에 주절주절 일기를 쓰게 될 듯 하다.
그나저나...
...덥고나. 무지하게.

7월 31일자 스노우캣 다이어리. 말칸은 고사하고 한마디의 대사조차 없는데 무슨뜻인지 어떤 기분인지 절실히 공감이 된다.
어떤 기자양반이 통계수치로 보면 작년과 0.7 도 정도 더 더운것이지 엄청난 폭염이라고 할 건 못된다고 지껄여놨더라. 훗, 기자양반, 댁 에어컨을 딱 1도만 올려봐-_- 쪄죽는다고 난리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