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02:50 의욕 제로
비가 와서 그런가 유난히 몸이 무거운데-_-; 뭘 먹어도 맛있다 즐겁다보다는, while(공복) { 넣는다 씹는다 삼킨다 } 라는 느낌. 끄적끄적 그려보는 낙서는 오늘따라 몇배는 더 괴기스러운거 같아
혼이 몸에 착 붙질 못하고 반쯤 삐져나와 덜렁덜렁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