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할아버지께 목도리를 둘러드리는 천사같은 여성이 있는가 하면 [ 원본링크]
자기 일 아니라고 카메라 돌아가는 앞에 대고 저런 소릴 생각없이 뱉는 여자도 있다. [역시링크]
몇 푼 안되는 사병 월급을 저축해서 부모님 해외여행을 보내드린 멋진 남자가 있는가 하면 [뉴스링크]
휴가나와서 살인, 강간을 '또' 저지른 개새끼도 있으시다. [역시링크]
!! Caution : 그래도 '저 여자'는 말 실수 한거지만, '저 새끼'는 짐승만도 못한 새끼니 동일시 하는 일은 없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