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의 누구씨 같은 인간말종 허섭쓰레기는 남의 주민번호 갖고 장난질해서 악플달고
돌아다닌다. 위아래 구분없이 반말 씨부려가며 싸가지 없이 굴던 새끼나, 아무데에나 지가
'형'이라고 지랄하면서 사람 패고 다니던 개망나니 잡것이 기술이 어떻고 윤리와 도덕이
어떻고 나불대는거 보고 있자면, 열흘 묵힌 팥죽 끓듯이 속이 부글거린다. 꼭
필요한 용무 아니면 연락도 하지 말라던 새끼는 돈 필요해지니까 전화온다. 너무하다고?
잠 잘 시간 아껴가며 프로그램 만들어서 무료로 쓸 수 있게 해놓으니,
내가 그렇게 봉사하는게 아주 당연한 것인양 버그라도 생기면 빈정거리고 이죽거리면서 '여태
안고쳤냐' 따위를 나불대는 인종들(씨바 니가 나한테 돈주고 일맡긴거냐-_-)이나 저
새끼들이나 뭐가 다르냐.
세상 사람 중 누군가는, 내가 만들어놓은 서비스나 프로그램 덕분에 앓던 이 빠지듯 시원할 수 있다면, 잠깐이라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면 그걸로 보람된 일이다, 작은 것 부터 세상을 바꾸는 거다, 하고 좋게 생각하면서 이보다 더한 욕과 해괴한 소리들도 그냥 웃어 넘기시는 다른 분들을 본받아보려고, 좋게 생각하려고, 애를 쓰면 뭐하냐고!
제발 부탁이니까, 시비 걸지 마라.
누군 성질 없어서 참고 사는거 아니고, 할 말 없어서 조용한거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