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양이 영작 과제로 고민하다가 도움을 청해왔습니다.
가족 소개를 영어로
해야 하는데 영어가 익숙치 않아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도움을 요청한 M양의 가족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이렇게 5명입니다.
할머니는 71세시고 농사일을 하십니다.
파마를 한 머리가 매우 곱슬거리며,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올해 47세시고 건축업에 종사하고 계십니다.
머리는 약간 반곱슬이시고, 피부가 검은 편입니다.
체격은 그리 크지않지만 무척 힘이 셉니다.
어머니는 올해 54세시고, 가정일을 하고 계십니다.
생머리가 매우 아름다우신 분이고 피부도 희고 곱습니다.
동생은 19살로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키가 큰 편이고 장난꾸러기입니다.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멋있다는 소리도 곧잘 듣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대학생이고 요리를 좋아하지만 잘 하지는 못합니다.
할머니는 71세시고 농사일을 하십니다.
파마를 한 머리가 매우 곱슬거리며,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올해 47세시고 건축업에 종사하고 계십니다.
머리는 약간 반곱슬이시고, 피부가 검은 편입니다.
체격은 그리 크지않지만 무척 힘이 셉니다.
어머니는 올해 54세시고, 가정일을 하고 계십니다.
생머리가 매우 아름다우신 분이고 피부도 희고 곱습니다.
동생은 19살로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키가 큰 편이고 장난꾸러기입니다.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멋있다는 소리도 곧잘 듣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대학생이고 요리를 좋아하지만 잘 하지는 못합니다.
살짝 귀찮았던[..] 차에 재미삼아 네이버에 "저희 가족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5명입니다" 로 검색해보니, 바로
이런 글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M양에게 이 링크를 알려주니 기겁하더군요. 자신이 작성한 글도 아니고 (아이디가 다릅니다;;) 전혀 어디서 참조해서 쓴 소개글이 아닌데 (당연하지 가족소개인데) 이렇게나 비슷하게 들어맞는다는게 굉장히 놀라운 일입니다. 정말로 도플갱어라든가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어디엔가 저랑 닮은 삶을 살고 있는 누군가가 있을까요.
.... 피곤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