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18일 광주
사망자 606
이 가운데 165명은 항쟁 당시 숨졌고,
행방불명이 65명
상이 사망추정자 376명

이 중 고등학생 11명, 중학생 6명, 초등학생 2명
만 18세 이하 학생 30명



그 개새끼는 본인 통장에 29만원밖에 없다고 버티며 돈으로도 속죄하지 않겠다고 뻔뻔스레 살고 있다. 아직도 정치계의 어르신 노릇하며 당당하게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당연하다는 듯이 누리고 산다. 현재 정치 좀 한다는 새끼들은 그 개새끼에게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고 문안을 올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큰 절을 올리고도 난 잘못한 거 없다고 나불대는 그 새끼나, 살살 눈치보면서 끝까지 얼버무리는 주제에 대통령 자리가 탐나신다고 나대시는 그 새끼나. 매우 존경스러워서 '그 분'의 호를 따서 공원 짓겠다고 하는 호로새끼나. ...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발포했던 공수부대 군인들 모두 입을 모아 말하지. "명령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 쓰레기들. 끝까지 난 잘못없다지. 그리고 너, 익명의 얄팍한 종이 방패 뒤에 숨어 빨갱이가 어떻고 좌파가 어떻고 신나서 나불대는 이 종간나 새끼들. 바라건대, 너희를 싸그리 광화문 네거리에 끌어내 돌로 치는 날이 오기를.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나라가 광복위해 목숨 바치고, 민주화 위해 목숨 바쳐도 죽은 사람만 병신되고 그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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