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00:14
와하하

Abstract

Let me describe my recent days.

Implementation

1. 마지막 기말 프로젝트까지 끝냈습니다.
이젠 계절학기에 충실하면서 그동안 미뤄온 모든 일들 추진하는 것만 남았군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진 몰라도 어쨌든 마음만은 지금 정말 평온합니다.

2. 바이러스 걸렸습니다.
w32/Polip 이란 녀석인데, 나니형이 구해준 맥아피 Stinger 로 아무리 때려잡아도
마치 좀비처럼 죽여도 죽여도 계속 살아납니다. 가뜩이나 날개 버그가 안잡혀서 애먹는데
골치를 썩이고 있습니다. .....절대 와우하느라 늦는거 아닙니다.

3. 하드 질렀습니다
삼성 S-ATAII 500Gb 하드디스크를 질렀습니다.
데이터 케이블이 없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케이블을 따로 주문했습니다.
...파워 케이블(S-ATA)도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젠더도 따로 주문하게 됐습니다.
지름신마저 버리신 이 몸, 이제 남은 건 돈이 붙는 일 뿐인가 봅니다.

4. 스쿨럼블 사와치카 에리(모르시면 검색창에 쳐보세요)가 취향입니다


Conclusion

여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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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elyu | 2007/06/25 01:11

몰라서 검색창에 쳐봤습니다_ _)
라지엘님....그런 취향이셨군요?!+ㅁ+(굿~)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571BO | 2007/06/25 01:23

음음... 돈이 빨리 붙으셔야 할텐데... 저도 돈이 붙어야지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테지 말입니다... (특히나 인천가서 모종의 이유로 노는 것 +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가는 것... ㅜㅜ) 라지엘님도 에리 취향이셨군요! +ㅁ+/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나니 | 2007/06/25 11:19

왜 난 형이란 호칭이 어색할까 -_-a (내가 정형돈도 아니고-_-)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알짬 | 2007/06/25 14:18

걀걀걀~~ 저도 검색해서 찾았습니당(피규어쇼핑몰). 역쉬~ ㅁㅎㅁㅎ *^ㅠ^*

그나저나 오랫만에 여신님을 찾으니 안보이는군요.
나잇값 못하고 베르단디 피규어가 갖고 싶어할 때가 있었는뎅.. ㅡㅠㅡ;
(짜민 낼모레면...마...마흔?! 버..벌써?!)  _ [수정/삭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