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25 00:14
와하하
Abstract
Let me describe my recent days.
Implementation
1. 마지막 기말 프로젝트까지 끝냈습니다.
이젠 계절학기에 충실하면서 그동안 미뤄온 모든 일들 추진하는 것만 남았군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진 몰라도 어쨌든 마음만은 지금 정말 평온합니다.
2. 바이러스 걸렸습니다.
w32/Polip 이란 녀석인데, 나니형이 구해준 맥아피 Stinger 로 아무리 때려잡아도
마치 좀비처럼 죽여도 죽여도 계속 살아납니다. 가뜩이나 날개 버그가 안잡혀서 애먹는데
골치를 썩이고 있습니다. .....절대 와우하느라 늦는거 아닙니다.
3. 하드 질렀습니다
삼성 S-ATAII 500Gb 하드디스크를 질렀습니다.
데이터 케이블이 없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케이블을 따로 주문했습니다.
...파워 케이블(S-ATA)도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젠더도 따로 주문하게 됐습니다.
지름신마저 버리신 이 몸, 이제 남은 건 돈이 붙는 일 뿐인가 봅니다.
4. 스쿨럼블 사와치카 에리(모르시면 검색창에 쳐보세요)가 취향입니다
Conclusion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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