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27 04:35
음..
지금 기분이 어떠냐면..
다이하드2 에서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비행기를 모는 기장 같은 기분이랄까.
막 이륙하는데 기름이 줄줄새고, 거기다 기름에 불마저 붙어서 쫓아오고 있는 상황.
그런데 그 와중에 졸린거야.
OTL...
"그 와중에 졸린거야"의 감을 살리기 위해 보너스. 공형진씨의 상플 시리즈.
잊고 지냈던 버러지 몇 마리가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
여전히 개념도 학습 능력도 없이 까불면, 초가삼간 아니라 기와집이라도 통째로 다 불질러버릴겨.
다이하드2 에서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비행기를 모는 기장 같은 기분이랄까.
막 이륙하는데 기름이 줄줄새고, 거기다 기름에 불마저 붙어서 쫓아오고 있는 상황.
그런데 그 와중에 졸린거야.
OTL...
"그 와중에 졸린거야"의 감을 살리기 위해 보너스. 공형진씨의 상플 시리즈.
잊고 지냈던 버러지 몇 마리가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
여전히 개념도 학습 능력도 없이 까불면, 초가삼간 아니라 기와집이라도 통째로 다 불질러버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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