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 한, 우리당 사학법 개정안 수용시사

(형오) 원내대표는 이어 "이번 사학법 처리 입장은 원내 1당으로서 국회 파행을 막고 민생법안의 원만한 처리를 위한 고심에 찬 결단"이라며 "솔로몬 재판에 임하는 생모의 심정으로 이번 국회에서 최소한만이라도 개정해 놓는 것이 현재 고통받고 신음하는 사학과 교계의 외침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략) "열린우리당은 사학법 처리에 대해 정략적인 태도를 버리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횽 피곤하다. 한 마디만 하자.

하필 지금이냐?


 

태그 : 푸훗,한나라
  1. 571BO 2007/06/29 17:32 답글수정삭제

    웃기는 타이밍에 야유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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