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낚시 제목 맞습니다(-_-)z 이렇게 더운 날은 낚시질이 제격이죠<
사실
이 글은 엊그제 올리려 했던건데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뒷북이 되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건 개그입니다.
지난주에는 날개 이벤트 상품이 발송되었었습니다. 사실
발송하는 것도 진작 했어야 하는 일인데, 제가 스케쥴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에 본의아니게 Pie님과 Louice님께 민폐를 몽땅끼치고서야 가능했습니다ㆀ 여기서 다시한번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거듭 전합니다.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이벤트 상품 발송을
하니 받으실 주소를 알려달라는 글에 달아주신 리플에서 아르님께서는 이렇게 달아주셨습니다.

장동건? 장동건! 장동건! ㅇ◇ㅇ!!

이 분?
본명을 적어서 "아르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써서 보내볼까 하다가a 그래도 우체부 아저씨가 '장동건씨 계십니까' 하고 부르는 그 온세상에 울리는 맑고 고운 소리
그리고 그 결과는 아시다시피 이렇게.
오늘은 날개 플러그인 시스템 작업을 했는데, 가만히 있어도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더웠습니다.
숨쉬기 운동만으로도 다이어트가 되는 이런 날씨지만 잠시나마 웃음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교훈
앞으로 우리도 본인 확인이 필요하지 않은
이벤트 공모에는 "장동건"이라고 써보자.
기분에 따라 "원빈"이나 "김정훈" 같은 이름도 적절하다.
주의 : 지역에 따라 택배 아저씨는 짜증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