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긍정적 생각!을 외쳤지만 요즘들어 자꾸 고비가 오는구나. 제법 괜찮은 아이디어는 떠올렸는데 구현할 능력이 없다든가, 구현할 시간이 없다든가, 이것만으로는 단독으로 굴러가기 어렵기 때문에 양념을 쳤으면 좋겠는데 함께 고민할 만한 사람이 없으니 너무 라지엘스럽기만 한 밍밍한 기획이 되어버린다든가...
이래서는 백날 고민해봐야 무의미.
삼고초려에는 먼저 두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인재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하고, 그를 설득할 만한 분명한 비전이 있어야 한다.
마등의 답답함은 아마 이런것이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