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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생활/다이어리
2008/03/29 12:36
똥통에 손집어넣고 어머 더러운게 묻었어 외쳐봐야 무슨 의미가 있누.
조그마한
오물통이
팥죽 끓듯 꿀럭꿀럭 하는걸 보면서 분노해봐야 뭐하누.
변두리 하수구 냄새나는걸
가리키며
저거 더러워 우웨~ 해봐야 뭐하누.
인간 군상에
대해서는
때때로 기대를 접어야 할 때가 오기도 한다.
그리고, 그건 언제나
새로운
집단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동반한다.
세상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는 것이요, 세상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 것.
'나'의 미래만이 아닌 '우리'의
미래를
바꿀 의지가 있는지가 관건일 뿐.
태그 :
변화
의견
(1)
엔루마
2008/03/29 20:2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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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기대만 하고, 만족은 못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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