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퍼뜩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간정도만에 후다닥 만든 간단한 녀석입니다 ^^;

개인 식별기록이 전혀 남지 않는 익명 서비스!
접속한 아이피조차 암호화 해서 구분자로 삼을 뿐이라서 (DB에도 기록하지 않음),
관리자인 저도 누가 누군지 알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어느날 문득 떠오르는 그 때 그 사람 - Sometimes서비스 설명글
마음속에 담아둔 추억속의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 아무도 모르게 살짝 꺼내보지 않겠습니까? 얼굴마저 가물거리는 첫사랑의 추억, 헤어진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 미처 말하지 못했던 과거의 미안했던 일, 고마웠던 일을 짤막하게 올려보세요.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아도 어디선가 당신의 글을 읽고 잠시나마 당신을 추억할지도 모릅니다. 어느날 문득에서는 아무도 당신이 누군지 알 수 없습니다.

http://sometimes.laziel.com/

  1. 571BO 2009/02/17 11:06 답글수정삭제

    이거 좋아보이는군요. ^^ 종종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2009/02/18 04:3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jukun 2009/03/05 00:32 답글수정삭제

    수고하셨습니다. 또 새롭습니다.
    익명을 떠나 흔한 닉네임도 없는.. 말 그대로 비밀을 내뱉는 창구가 되겠네요.

  4. 2009/03/08 00:0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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