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달만의 포스팅이군요 = _=;
차분하게 앉아서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점점 블로그가 멀어집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어느날문득!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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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털어놓을 곳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오늘도 상사가 힘들게 하지 않던가요?
얄미운 짓을 하는 친구가 있긴 한데 대놓고 말하기 어려워서 속만 태우고 계십니까?

어느날 문득으로 오세요!

 http://sometimez.net/

어느날 문득은 마음이 답답한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툭툭 털어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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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 시원하게 하고 삽시다!
비록 시절이 하 수상하고... 남들 눈을 신경쓰지 않을 없다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담아두다간 내가 제 명에 못살잖아요?

당신을 위한 마음의 탈출구, 어느날 문득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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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문자 포스팅 완전 뿌듯☆

  1. 571BO 2009/05/05 03:36 답글수정삭제

    문자 포스팅은 정말 최고군요; 저거라면 언제든지 얘기를 보낼 수 있겠네요;

  2. egoing 2009/05/10 21:27 답글수정삭제

    축하합니다! 제가 다 뿌듯하내요. ㅎㅎ

  3. 2009/05/10 21:2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06/26 18:0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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