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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1 21:44
제1회 라지엘 스튜디오 딜라잇 파티에 초대합니다



행사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

제 1회 딜라잇 파티 알림

11월 22일 토요일에 라지엘 스튜디오 서초 오피스 (서울서 서초구 서초동 1337-9번지 에이스투빌딩 4층) 세미나룸에서 첫번째 딜라잇 파티를 개최합니다. 이번 파티에서는 날개의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며, 블로켓과 애니블을 비롯한 각종 라지엘 스튜디오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개와 속사정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대화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안내 페이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주차공간이 제공되지 않으며, 근처에 차량을 주차할 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지하철 이용시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양재역 사이이므로 이용하기 편하신 쪽에서 오시면 되겠습니다. 강남역 3번 출구, 또는 양재역 2번 출구에서 직진하시다가 우성아파트 사거리 버스정류장 부근 디오빌 프라임(파리바게트)  사잇길을 이용해 뒷편으로 나오시면 1층에 "태선생" 이라는 간판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해당 건물의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약도를 비롯한 지도정보는 위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석 신청

참석신청을 하지 않고 오셔도 좋습니다만, 공간이 한정되어 있고 다과를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참석 인원을 파악하기 위해 참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참석신청 바로가기



이벤트!!

본 행사 배너와 링크를 포함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리신 뒤 참석신청 글에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열 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라스:딜라잇 파티 1회 

배너주소: http://file.laziel.com/delight1stmini.jpg
링크주소: http://event.laziel.com/delight1st/

BlogIcon 571BO | 2008/11/02 00:41

오오, 라지엘님 뵈러 가도 되는건가요. ^^;  _ [수정/삭제]   [덧글]

2008/10/11 13:48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 / 블로그 커머스에 관심있는 분을 찾습니다

1.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 (옥션이나 지마켓, 11번가 등에 입점하고 계신 분도 좋습니다) 혹은 최근까지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분, 더불어 블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 혹은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공돌이적으로 좀 더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A. 쇼핑몰 운영자 : 현재형이든 과거형이든 혹은 가까운 미래진행형이든
B. 블로그 운영자 : 현재형 혹은 미래형
=> A or B or AB

2. 블로그의 상업적 기능 (예: 블로그로 물건팔기) 에 대해 고민해보셨거나 혹은 실행에 옮겨보신 분이면서, 여전히 그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위의 1 혹은 2의 항목에 해당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이 글에 비밀댓글을 이용해 연락처와 함께 어떤 분이신지 (^^;) 짤막하게나마 사전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이 해당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혹 그런 분 있으시면 소개 좀 해주세요 ;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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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1 14: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수정/삭제]   [덧글]

| 2008/10/11 22: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수정/삭제]   [덧글]

| 2008/10/13 11: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571BO | 2008/10/13 02:57

저는 뭘 파는데에 엄청나게 까다롭게 반응하는지라... [끄응]
도움이 되어드리지는 못할 망정 아래에 있는 스이긴토 짤방 때문에 사용 허가 받으려고 댓글 답니다... [퍼맞기]  _ [수정/삭제]   [덧글]

혜민 | 2008/11/14 17:53

라지엘 스토킹질 하다가 이제 봤는데 1번이라면..나도 해당될텐데..  _ [수정/삭제]   [덧글]

2008/09/17 10:55
PHP Fest 2008 에 초대합니다 + 아이팟 이벤트

라지엘 스튜디오가 후원하는 PHP Fest 2008 행사를 알립니다.

PHP Fest 2008

PHPFest는 PHP 기술을 공유하고 PHP를 즐기기 위한 행사입니다. 2008년 9월 28(일)에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PHPFest 는 “PHP 보안과 미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PHP 개발환경, 닷넷(.Net)과의 접목, 프래임웍을 이용한 RAD 등을 공유합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PHP 개발자이자 보안패치 Suhosin 으로 유명한 suhosin Stefan Esser 씨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PHPFest
는 앞으로 매년 개최될 계획이며 누구나 참가하여 자신의 기술을 공개하고 나누며 즐기는 공유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PHPFest가 PHP 개발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 약속 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2008년 9월 28일(일) 13:00 ~ 19:00
장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비용: 무료

자세한 행사 안내는 왼쪽의 행사 배너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RSS구독자를 위한 링크 서비스 : http://www.phpkorea.org/phpfest

행사를 맞이하여 PHP Fest 2008 트랙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트랙백 / 댓글만 잘 달아도 경품이 빵 터집니다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트랙백 이벤트의 마감은 9월 26일 24:00 입니다.
PHP 유저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8/08/24 11:19
개학시즌 맞이 낚시 포스팅

위인전, 독후감, 가족신문 만들기, 생활문, 견학보고서, 수집하기
생활계획표 만들기, 일기쓰기, 독후감, 종이접기, 학급문집 만들기, 동시쓰기, 영어공부, 보고서 숙제
식물기르기, 조사하기, 재활용 만들기, 발명품 만들기, 탐구보고서, 여행보고서



....헉헉 이 중에 하나는 걸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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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쵸딩 꼬꼬마들아!

벌써부터 인생 날로먹으려 드는게냐!! 어디서 방학숙제를 인터넷에서 몽땅 베끼는 것만 만연해갖고..
위인전이고 독후감이고, 가서 메이플 할 시간에 책 읽으세요(-_-) 책 끝에 보면 저자 후기 같은거 있으니까 그거 짜깁기를 해서라도 너희들 손으로 너희 숙제를 해! 남이 해놓은거 홀랑 날로 먹으려 들지 말고. 영어공부? 3만원 주고 영작숙제 번역사에 맡기지 말고!! 공부를 하세요! 오렌지가 아니라 어린쥐래잖아! 식물기르기? 너 잭크냐? 니가 콩 심으면 하루면 한달치 성장이 끝나? 여행보고서? 야, 남의 인생 경험까지 니것처럼 포샵질 할 셈이냐-_-) 아니 무엇보다, 방학중 생활계획표를 개학전날 만드는 센스는 대체 뭥미? 너희 아빠 금연계획표도 적어도 새해 첫날 만들어!

아가들아, 벌써부터 인생 날로 먹는거 아니야... 남의거 홀랑 베끼는 거에 익숙해지지 말고, 네 머리와 네 손으로 직접 해라! 방학숙제의 유효성과 효율성에 대해서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부모가 논하는 걸로 충분해. ...찌밤 돈 없어 죽겠는데 애기들 데리고 여행다녀와서 보고서 쓰라는 숙제 내주는 거에 대해 불평하는 건 너희가 아니라 너희 부모님이시라긔(-_-)!




[소이양] 크헉!!/각혈 <SYSTEM> : 소이양은 부상을 30입었다. 님의 말 :
내 블로그엔 이미 수많은 초딩들이 위인전검색으로 인해 내 투데이를 올려주고 있지
옆에 visit bloger에도 안뜨는 아그들.. 근데 난 위인전에 관한 포스팅은 한번도 한적이 없단 말이긔

라지엘 /야옹/ 푸-  님의 말 :
호오... <SYSTEM> : 라지엘은 방문자수를 늘리는 비법을 알아냈다


소이양 | 2008/08/24 11:28

투데이를 올리고싶은 이들이여 초딩개학을 노려라!<-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A. Carroll | 2008/08/24 13:17

좋은 방법이군요!
전 학교에 내야하는 보고서로 전교생을 낚은적도 있습니다:D  _ [수정/삭제]   [덧글]

| 2008/08/25 13: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수정/삭제]   [덧글]

| 2008/08/25 13: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수정/삭제]   [덧글]

2007/11/07 14:00
포털 블로그도 백업하자 "S-프리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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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별로 상관없습니다


작년 이맘때 진행하던 블로그 이사 및 백업 서비스인 프리덤, 네이버 블로그와 이글루스만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비스의 업데이트를 따라가지 못해 파트들이 여기저기 너덜거려 결국 몇 개월전에는 아예 가동을 중지했었지요. 이제 구조적인 변경을 거친 프리덤 리메이크판, S-프리덤을 공개합니다.

주요 변경점

1. 아이디,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대신 비공개글, 비밀글은 가져올 수 없으며, 타인의 블로그를 무단 펌질 하는 것을 막기 위해 트랙백 인증 과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절차상 다소의 불편함이 있겠습니다만, 여러분의 정보와 자료를 지키기 위한 과정인만큼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작업을 등록하신 뒤, 해당 블로그에서 주어진 인증용 트랙백 주소로 트랙백을 전송하시면 이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인증 처리가 됩니다.

2. 네이버, 이글루스 외에 엠파스, 야후 블로그가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엠파스, 야후 블로그는 해당 서비스 특성상 코멘트, 트랙백 정보를 가져오는데에 어려움이 있어 차후 업데이트시 순차적으로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 드디어;; 회원탈퇴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수동 처리에 의존하다보니 의도치않게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를 갖고 있게 되었습니다만 이젠 직접 삭제하실 수 있도록 변경하였으니 그간의 부덕을 너그러이 봐 주소서(_ _)

프리덤 홈페이지의 공지글을 보니 마지막 공지가 5월의 광고 금지고, 4월 초에 업데이트 지연에 대한 사과문이 마지막이었군요. 어느새 11월이니 얼마나 오랜시간 멀리 돌아왔는지 새삼 죄송스럽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다시 여러분께 자유를 드릴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분 앞에 한층 강해진 S-프리덤을 공개합니다.



덧. 이 글을 여러분이 읽고 계실때쯤 저는 한국에 없을겁니다, 약 일주일 정도 일본에 다녀오겠습니다 (동네방네 광고하고 가는군요;;) 설마하니 그 사이 심각한 버그가 뻥뻥 터져나오진 않겠지요. 벌써 테스트만 며칠째인걸요. 그래도 살살 다뤄주시고 혹시나 문제가 생겨도 이 색퀴 왜 답없어 하지 마시고 좀 봐주세요[..] egoing님 말씀처럼 사람은 정말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게 설계된 구조가 아닌거 같습니다. 날개 하는 동안은 프리덤이 뒤로 밀리고, 프리덤 하는 동안은 날개가 뒤로 밀렸네요;; 날개는 일단 나름 1.1.1 버전을 준비는 해놨습니다만 아직 xampp 라든가 rwapm 같이 윈도 환경에서 돌리려면 영 문제가 있어서 이거 해결도 안하고 내놓기는 좀 그래요 :$ 조금만 더 기대를 갖고 기다려주시면 라지엘 포인트 1점씩 적립해드리겠습니다  O<-<

BlogIcon J.Parker | 2007/11/07 15:46

S-프리덤이라.. 멋지네요. 전에도 애엄마 네이버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겼을때 유용했었는데 감사합니다.
ps. 그런데 인증받기 위해 네이버에서 트랙백 보내니 잘못된 트랙백이라고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_ [수정/삭제]   [덧글]

| 2007/11/07 17: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Chaos | 2007/11/07 23:13

예전부터 건담 생각했는데 역시...군요.  _ [수정/삭제]   [덧글]

나대로 | 2007/11/08 10:18

일본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그만 | 2007/11/08 17:59

간단하게 제 계정으로 테스트를 했는데요. 네이버는 잘못된 트랙백이라고 오류 메시지가 뜨구요. 엠파스에서는 먹히는 듯 싶긴 한데 프리덤에서 반영이 안 됩니다. 이글루스는 트랙백 실패 메시지가 뜨긴 떠도 되고 야후!는 원할하군요.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miriya | 2007/11/09 02:24

S-프리덤에서 S는 뭔가요? 설마 수퍼? ㅋㅋㅋ;(그럴리 없어야..)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kszzang5 | 2007/11/09 14:59

참 좋은 방법이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우선 감사합니다. 저 역시 네이버 블로그를 옮기고 싶은데 '트랙백 오류'가 뜨네요. 블로그 이사는 블로거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곧 '네이버 트랙백 오류'를 수정해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_ [수정/삭제]   [덧글]

세츠나 | 2007/11/20 13:21

프리덤 사이트 공지에 리플이 안달려서 여기다 써서 죄송한데;
이글루스 블로그를 이사하려는데 0%에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트랙백도 보냈고 하루종일 켜 놨는데도 결국은 저장실패가 뜨네요 ㅠㅠ
문제해결 부탁드려요 (5일째 시도중입니다 흙)  _ [수정/삭제]   [덧글]

2007/09/04 20:31
TNC 2주년 이벤트 "책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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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히나 책을 좋아해서, 아주 서점만 가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여자분들이 옷이나 화장품 쇼핑몰 같은 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 이상으로,
심심하면 서점에 나가서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마침 태터툴즈 꽃밭 블로그에서 책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도 요 위에 이벤트 배너를 눌러서 후다닥 가보세요!

2007/08/28 13:11
3D

개발(Develop), 디자인(Design), 영업(Dealing)


..사실 영업은 sales 로 쓰는게 맞겠지만 끼워맞추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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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개발자는 따라하지 마세요




아 플러그인 시스템 애먹이네 orz

BlogIcon 토드군 | 2007/08/28 23:00

디자인 헤헤 :) 도와드릴까요? <- !
영업은..... 안해봐서 모르겠고... 개발은.....반드시 3D필수대상....ㅋㅋ
날개 플러그인 시스템이 문제 있나보네요. 천천히 급하게 하지 마시고 짚어가시면서 하셔서 애 먹이는 부분 해결하시기를 바래요^^*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파이스 | 2007/08/29 21:25

저 아가씨머리가 무사할지ㅠㅠㅠ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1UP | 2007/08/30 12:31

디자인은 빼줘요 ㅜㅜ (현실을 부정하는 중..)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taemy | 2007/08/30 23:32

안녕하세요. 날개 잘 쓰고 있습니다. ^^
날개 1.0 버전때문에 고생하시는 군요. ^^

새버전에 날개의 Feed 업데이트 부분도 손을 대시는지요?
사용하다보니,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손을 볼까 하다가도, 새버전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어 보류중에 있습니다. ^^
Feed 업데이트 부분을 손을 대지 않으시면, 지금부터 파 보려구요. ^^

^^ 날개1.0 버전 잘 되길...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공상플러스 | 2007/08/31 16:16

내용보다 짤방을 보고 피식...ㅋㅋ  _ [수정/삭제]   [덧글]

2007/07/24 12:22
날개 인증문의 비밀

어차피 소스도 공개되어 있는거라 사실 "비밀"이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제목 짓기가 뭐해서;;
날개가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인증문장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날개에는 알파2 이후로 다른 사람의 RSS 피드를 등록해서 마치 자신의 컨텐츠인 양 운영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으로서 피드 인증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드 인증의 원리

트랙백은 맘먹고 덤비면 어렵지 않게 조작할 수 있는데에 비해, RSS 데이터는 원래의 컨텐츠 작성자(블로그)가 아닌 이상 새 글을 조작해서 넣을 수 없습니다. 물론, 해킹(여기서는 크래킹)의 차원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그 때에는 RSS 조작하는게 문제가 아닌 상황이니 논외로 합니다. 피드 인증 기능이 켜져 있는 날개에서 새 주소를 등록하게 되면 피드 인증을 요구합니다. 이 상태에서도 글은 수집이 되고, 관리자 모드에서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 목록 화면에는 인증되지 않은 피드의 글은 방문자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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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인증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뜨면서 특정한 문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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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RSS 피드를 통해 이 피드를 등록한 시점 이후에 (그 이전의 날짜인 경우에는 효력이 없습니다), 주어진 문장이 내용에 포함된 글을 작성해야 합니다. RSS를 부분공개한 경우 이 문장을 글의 끝 부분에 넣게 되면 잘려나가서 인증이 되지 않겠지요. 저 문장 자체는 띄어쓰기를 포함해 중간에 다른 어떤 문자도 포함되지 않은 완전한 문장으로 주어져야 하지만, 문장의 전후에 태그를 붙여서 주석처리 하거나 출력모양을 다르게 지정해도 상관이 없고 전체적인 글의 중간에 삽입하더라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해당 피드를 갱신하면서 인증 과정이 이루어지지만, 기다리기 답답한 경우 수집하기 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바로 인증이 처리될 수 있습니다.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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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인증을 위해 주어지는 "신촌역 2번 출구 방향 계단에서 사만구천백삼십팔 번째 걸음을 하면 키보드가 나타난다" 같은 희안한 문장은 임의로 생성되는 문장입니다. 이전에 날개툴 알파2 : 인증 문장 꾸러미(language pack 을 문장 꾸러미 라고 옮겼습니다)에 대해 한번 설명한 적이 있었지요. 미리 준비해 둔 문장 형식과 단어들 중에 임의로 선택해서 무작위 조합하는 형식입니다. 특히 랜덤 숫자를 포함하는 경우 한글로 읽어서 표시하게 됩니다. 이 숫자는 100 에서 99999 사이의 숫자, 즉 3~5자리 숫자 중에 임의의 숫자로 선택합니다. 49138 이 선택되면 실제로 인증문장에는 사만구천백삼십팔 로 나타나는 거죠.

혹시 예전에 잠시 유행하던 랜덤 소설 만들기를 기억하시나요? 사용자는 글 속에 들어갈 단어(사람 이름)만 지정해서 넣으면, 미리 저장되어 있던 글 패턴 속에서 하나를 골라 입력된 이름을 채워넣어 놀 수 있었습니다. 2002년에 공부 삼아 비슷한 녀석을 만들었었는데 그 당시에도 날림으로 만들었던거지만 오랜만에 그 소스를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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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집단지성이었네요. 누구나 와서 패턴을 등록할 수 있고, 글 속에 인물1 인물2 인물3 이란 단어를 넣어 패턴을 넣어두면, 누군가 와서 각 인물의 이름을 넣으면 등록되어 있는 수 많은 글 속에 하나를 꺼내 조합하는 거죠. 그리고 그 단어들은 기억해놨다가, 인물 이름을 넣지 않고 생성을 시도하면 이전에 누군가 시도해봤던 이름 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무작위로 이야기를 생성하기 때문에,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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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결과도 나옵니다

날개의 인증 문장 생성은 여기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3명의 인물로 고정된 이야기에서, 이제는 최대 10개의 단어와 10개의 숫자가 포함될 수 있게 되었고, 을/를 이/가 (으)로 같은 부분에서 종성 유무를 판별해 보다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문장이 생성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숫자만으로도 완전히 동일한 숫자가 나올 확률이 1/99899 인데 여기에 단어와 문장 구조가 바뀔 확률이 추가되니, 문장 구조만 잘 만들어주면 우연의 일치로 완전히 동일한 인증용 문장이 생겨날 확률은 상당히 낮습니다. 숫자를 쓰지 않더라도 RSS 피드가 자기 피드인지 인증하는데에는 충분할 정도의 확률은 됩니다 (인증용으로 생성된 문장이 우연의 일치로 새 글에 포함될 확률..)

배포판에 포함된 "나니센스" 문장팩을 이용해 몇 가지 문장을 생성해보면 이런게 나옵니다.

- 작은 눈에 쥐포 조차 없는데 평범한 내 고등어가 뭘 그리 좋을까
- 밤 12시 술에 취한 그대의 캔디, 새벽 2시 차갑게 꺼진 노트, 아무도 내 샌드위치 모르죠
- 지구를 구만구천이백이십삼 걸음 걸어가면 싸이가 육만사천이백오십삼 개 나올 것이다

이건 원래 "작은 눈에 $1 조차 없는데 평범한 내 $2가 뭘 그리 좋을까", "밤 12시 술에 취한 그대의 $1, 새벽 2시 차갑게 꺼진 $2, 아무도 내 $3 모르죠" , "지구를 %1 걸음 걸어가면 $1가 %2 개 나올 것이다" 라는 문장에 임의의 단어와 숫자가 치환되면서 생겨난 문장입니다. 당연히, 새로 만들어보면 또 어떤 단어와 숫자가 들어가게 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날개를 운영하신다면 관리자 모드에 들어가셔서 환경설정 - 기타 설정에서 문장꾸러미를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파일의 위치는 language/verifier아래). 또한 인증용 문장 꾸러미는 XML 형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수정하실 수 있으므로 자신이 만드는 날개의 분위기나 성격에 맞추어 센스있는 새로운 인증용 문장팩을 얼마든지 만들어 쓸 수 있고, 또 배포하실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는 게임이고, 게임은 즐거워야 한다"가 변하지 않는 제 생각입니다.
날개는 언제나 이 생각을 전제로 조금이라도 블로그 하는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장난감으로 만들어 나갈겁니다 :)

| 2007/07/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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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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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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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라지엘 | 2007/07/24 20:44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_ [수정/삭제]

BlogIcon 나니 | 2007/07/25 07:13

내 센스가 이 정도라우!! (.....도망)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유아 | 2007/07/26 01:07

멋진걸요, 웰컴 투 헬!  _ [수정/삭제]   [덧글]

2007/07/12 19:02
project Coo+ 새 포트폴리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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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쿠 공식 홈페이지>
http://project-coo.net/
*예약방법은 13일날 저녁에 프로젝트 쿠 공식페이지 Gallery란에서 공지합니다.

*이 게시물은 자유로이 퍼가실 수 있습니다.
많은 배포 부탁드립니다.*

*예약일자
2007.7.14 PM 10:00~ 2007.7.19 PM 12:00
*예약넘버 이벤트가 있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logIcon 아르 | 2007/07/12 19:15

문뜩 마비노기가 생각이 나는 포스터네요 'ㅅ'
가 아니라... -_-; 람가, 도바... 마비노기 팬아트계에서 유명하신 분들이 덜덜....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유아 | 2007/07/12 23:59

쿠는 항상 광고로만...
서코는 가지도 않고, 통판은 부모님때문에 무리고..
이래저래 아쉬운게 많답니다...  _ [수정/삭제]   [덧글]

2007/07/06 22:23
블로그, 차라리 돈 벌지 마라

혹시 기억하십니까? 여전히 가끔 눈에 띄는 추억의 스팸 광고!

저도 처음엔 믿지 못했어요.당신이 이 글을 믿으리라곤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 제가 겪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에 기회라 생각하시고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먼저 원치 않은 편지를 받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당신의 운명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이런 편지 벌써 많이 보셨을 수도 있겠죠.  (중간 생략) 하루에 몇 시간 컴퓨터 앞에 있는 김에 .... 하면 왠만한 직장인 월급에 맞먹는 짭짤한 수입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방송사 개그프로그램에서도 웃음의 소재로 다루던, "아무도"라고 말해도 좋을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뢰하지 않는 저급 광고 중 하나죠. 뭐 천원짜리를 봉투에 넣어 임의의 주소로 발송하라느니 하는 이야기부터, 특정 계좌로 입금하라느니 하는 등등 제시하고 있는 방법은 각양각색이지만 분명한 공통점은 일확천금을 바라는 얄팍한 마음을 살살 유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저절로 돈이 들어오고, 컴퓨터 앞에서 웹서핑이나 하면서 깨작깨작 글 몇 자 쓰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다면서, 폴라포 꼭지에 남은 엑기스만큼이나 달짝지근한 말을 늘어놓습니다.

블로그에 광고 달아 돈 번다, 돈 벌자, 돈 번다더라... 하는 이야기들 듣고 있으면, 꼭 저 광고를 보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돈도 버세요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방법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광고를 다세요가 된 상황이죠.
앞뒤가 바뀌어도 단단히 바뀌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쓰레기 블로그 (컨텐츠의 질을 논하기 이전에 불법자료, 성인광고만 가득한 블로그)"가 생겨나고 어떻게든 광고 클릭 하나라도 더 받으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애드ㅇ스고, 애드ㅇ릭스고, 올ㅇ릿이고 간에... 그리고 블로그 관련해서 신문 기사 쓰시는 담당 기자님들! 그 모든 뒤틀림의 책임을 사용자들의 부도덕과 비양심에만 돌리지 마시고, 블로그로 돈벌라고 메가폰 잡고 소리치고 깃발만 흔들었지 올바른 블로그 문화 성장에 무슨 도움이 되고 있는지 돌이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일차적으로 비난받아야 할 것은 그런 불법자료, 성인광고 난무하는 블로그를 꾸준히 만들어 어떻게든 뿌리려는 썩어빠진 스패머 근성 가진 잡것들이고, 걔들은 아주 정신 차릴 때까지 좀 처 맞아야 쓰겄지만, 그저 블로그를 돈벌이, 마케팅 수단으로만 포장해서 당장 떨어지는 떡고물 씹으며 좋아라 하지 마시고, 정말로 개인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서 블로그가 그리고 인터넷 생태계가 성장하길 바란다면 자신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부정적인 효과도 생각을 하소서.

이제 막 새싹 튼 화분에 비료 한 봉지를 들이부으면 꽃은 피어보지도 못하고 뿌리가 폭삭 썩어버리는거, 아시죠?

BlogIcon 단하 | 2007/11/14 00:08

저도 블로그에 광고다는 것은 참 보기 불편하더군요. 정보를 제공받는 대신 광고를 봐 준다는 개념으로 시작한 것이지만 그 정보의 값어치가 너무 낮은 블로그들이 많더라구요. 자신의 생각이나 노하우로써 블로그를 채워야할텐데, 펌글의 총본산-_-인 곳들이 상당히 많네요. 그런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몇 푼 벌게 해주려고 내가 클릭을 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억울하기도 해요. 블로그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지 않았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_ [수정/삭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