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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키라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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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9 Nov 2008 14:2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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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키라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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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바이러스 2부</title>
			<link>http://blog.laziel.com/828</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픽션이며, 인명/지명/기업 및 단체명의 일치는 우연의 산물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lt;br /&gt;&amp;nbsp; &amp;nbsp; 글을 읽을때는 방의 조명을 밝게 하고 모니터에 너무 바짝 붙어 읽지 않는 것이 눈眼과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lt;br /&gt;&lt;br /&gt;루미는 호프집에서 맥주잔에 소주를 콸콸 들이붓고는, 벌떡 자리에서 일어선다. &lt;br /&gt;&quot;석란시청 정보통신과를 위하여!&quot; &amp;nbsp; &quot;위하여!!&quot; 숨죽이고 보고 있던 직원들 일제히 환호한다. &lt;br /&gt;술잔을 들고 잠시 심호흡하곤 단숨이 들이켠다. 다들 박수치고 각자의 술잔을 원샷한다.&lt;br /&gt;&lt;br /&gt;입 스윽 닦고 루미, 노트북 가방 집어들고 생글생글 웃으며 &quot;저.. 먼저 가보겠습니다~&quot;&lt;br /&gt;걸쭉한 목소리로 김계장이 루미를 불러세운다 &quot;이야...루미씨 되게 열심이야. 일하면서도 바쁜데 블로그 제작까지 하구 말야&quot; &quot;에이, 그냥 취미로 하는 건데요 뭐.. 그럼 저 먼저 ^-^;&quot; 갈듯 나서는데 김계장이 장난스럽게 웃으며 다시 붙잡는다. &quot;아이.. 벌주 한잔으론 안되지이~ (직원들 노트북 가리키며) 우리 노트북이라도 한번씩 손봐주고 가.. 응?&quot; 보던 사람들이 제각기 한마디씩 한다 &quot;맞아.. 내 노트북도 요즘 이상하던데 루미씨가 좀 봐주라 응?&quot; &quot;공대출신이라며 이런거 잘 하잖아아..&quot;&lt;br /&gt;&lt;br /&gt;사람들은 기대에 차서 바라보는데, 루미가 조용히 말을 꺼낸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aziel.com/attach/1/108348494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0&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lt;br /&gt;&quot;저.. 노트북 한번 손 봐드리는거 어렵지 않은데요.. (맥주 한잔 따르더니 벌컥벌컥 마시고는 사악하게 웃으며) 니들이 나 컴퓨터 공부하는데 보태준거 있냐? (쾅 하고 테이블에 맥주잔을 내리친다. 맥주잔이 쩍 하고 금가고, 사람들 경악한다)&quot; 아, 저 루미씨 왜 그래.. &quot;그래, 나 어릴때부터 컴퓨터 해서 공대들어갔다. 근데, 졸업하고나서 들어가는 벤처기업마다 다 부도나고, 뽀개지고, 나중엔 월급까지 떼어먹고 도망가드라? 그래, 그래서 나 적성에 안맞게 공무원해~ 맨날 서류에 오타난거 찾고, 종이컵 몇개, 복사용지 몇개, 사무실 비품비 계산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내가 속터져 죽겠는데, 내가 니들 주식하고 고스톱치는 노트북까지 관리해줘야 돼? 내가 왜? 내가 미쳤냐! 아오... 내가 진짜 이것들을 아오.. (뻥 하고 탁자를 걷어찬다)&quot;&lt;br /&gt;&lt;br /&gt;루미는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고는 난처한 미소를 지으며 .... 마음의 소리 &quot;...라고 말하면 짤리겠지?&quot;&lt;br /&gt;할 수 없는 듯, 루미는 김계장 노트북부터 켜서 뽕짝 mp3 좀 넣어주고 알송으로 플레이 시켜본다. 사람들 박수치며 환호, 너도나도 밀려드는 노트북 정리해주면서 루미 마음의 소리 &quot; 그래.. 인생 뭐 별거 있어? 전공이고 꿈이구 나발이구, 그냥 이렇게 살다 가는거야 흐.. 그런거지 뭐&quot;&lt;br /&gt;&lt;br /&gt;# 63일 후 오픈소스 프로젝트 매니저 - 두루미&lt;br /&gt;&lt;br /&gt;시청 정보통신과 낮, 루미는 수북한 서류들을 들고 비틀거리며 계장자리에 내려놓는다. &quot;계장님 여기 말씀하신 서류요..&quot; 인터넷 뉴스를 보고 있던 김계장, 심드렁 하게 대꾸하다가.. 티스토리닷컴 관련 기사에 나온 노팀장님 사진을 가리키며. &quot;두루미씨, 이 사람 자기 동창이랬지? 잘하나보네..나 요새 블로그가 자꾸 땡기는데 말야, 초대장 하나 얻어줄 수 있어?&quot; 루미는 흘끔&amp;nbsp; 들여다보는데 &quo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5&amp;amp;oid=138&amp;amp;aid=0000009705&quot; target=_blank&gt;CEO로 변신한 천재해커&lt;/A&gt;&quot; 등 칭찬 일색의 기사를 보곤 불퉁해져서, &quot;얘 되게 못해요~&quot;&lt;br /&gt;&lt;br /&gt;김계장 의아하다는 듯, &quot;아니 그래도, 한국과학기술원 나왔다는데..&quot; 더욱 불퉁해서는 &quot;서울에 카이스트 이름만 딴 학원이 을~마나 많은데요, 그거 보도자료도 다 지 돈 내서 낸걸거구요, 사용자도 일가친척에 친구에 선후배들한테 초대장 뿌려서 긁어모은 걸 껄요! 다 돈지랄이예요 다~&quot; 김계장이 벙쪄서 보는데도 홱 돌아 루미는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그래도 궁금한 듯 자기도 파이어폭스 띄워, 어제 얻어둔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가입해본다. 관리자 모드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져본다. &quot;잘 만들었네..&quot; (더더욱 부루퉁 해져서) 치이..&lt;br /&gt;&lt;br /&gt;그때 멀리서 직원, &quot;석란시 정보특구 아이디어안 다 내셨죠? 조기마감 합니다!&quot;&lt;br /&gt;루미 다급히 일어나 &quot;잠깐만요!! 저 아직 안냈어요, 10분만 기다려주세요!&quot;&lt;br /&gt;&lt;br /&gt;갑자기 워드를 띄우는 루미.&lt;br /&gt;&lt;br /&gt;&quot;문학의 도시 석란, 블로그를 통해 석란시를 소통하는 문학의 도시로!&quot;&lt;br /&gt;&lt;br /&gt;&lt;br /&gt;- 다음회에 계속&lt;br /&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category>
			<category>블로그바이러스</category>
			<author> (라지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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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laziel.com/828#entry828comment</comments>
			<pubDate>Sun,  9 Nov 2008 14:2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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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을 이해한다는 것</title>
			<link>http://blog.laziel.com/827</link>
			<description>애초부터 엇나가는 일부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그 본질을 읽기 위해 노력한다.&lt;br /&gt;하지만 그 중 대부분은 진짜 본질을 찾지 못하거나, 비껴나가거나, 미끄러져버린다. &quot;박학다식&quot;이라는 표현으로 압축되는 어떤 경험의 패턴에 대해서 말하자면, 아는 것도 재주도 많다고 칭찬을 받을지는 모르나 그 깊이가 빈약하여 몇분만 말을 섞어보면 그 밑바닥이 다 드러나기 마련이다. 많은 분야에서의 경험이 여러가지 각도의 생각을 가능하게 함으로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는데에 어떤 의미로는 도움이 될 지는 모르나, 뒤집어 말하면 오히려 바른 길을 찾는것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lt;br /&gt;&lt;br /&gt;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문제의 &quot;답&quot; 그 자체가 아니라, &lt;A href=&quot;http://gendoh.com/2511146&quot; target=_blank&gt;그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quot;방법&quot;&lt;/A&gt;이다.&lt;br /&gt;너덜너덜 할 정도로 흔해빠진 말 있지 않은가. 고기 자체보단 고기 낚는 법이 먹고 사는 길이라고.&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mcfuture.net/550&quot; target=_blank&gt;본질&lt;/A&gt;이란 해결책의 다른 이름이다.&lt;br /&gt;&lt;br /&gt;고삼 수험생이 해답지를 보고 열심히 문제집 열댓권 풀다보면 그 나름의 문제 패턴을 익혀서 당장은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런지 모른다. 하지만 그 해에 출제 패턴이 조금만 틀어지면 그 학생은 울면서 시험장을 뛰쳐나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 한권의 문제집을 풀지언정, 그 문제의 해법이 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원리와 본질을 이해한다면 어떤 형태로 문제의 패턴이 바뀌더라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래밍이든, 웹디자인이든, 기획이든, 인간관계, 처세, 경영. 어느것 하나 단편적인 해결법 한가지가 영속적인 것은 없다. &lt;br /&gt;&lt;br /&gt;우리는 언제나 본질을 추구하며..&lt;br /&gt;적어도 무엇이 본질인지 바로 볼 수 있는 혜안을 열망해야 한다.&lt;br /&gt;&lt;br /&gt;&lt;IMG style=&quot;WIDTH: 428px; HEIGHT: 282px&quot; height=554 src=&quot;http://file.laziel.com/kodomo.jpg&quot; width=704&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category>
			<category>릴레이</category>
			<category>본질</category>
			<author> (라지엘)</author>
			<guid>http://blog.laziel.com/8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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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8 Nov 2008 22:3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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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라지엘 스튜디오 딜라잇 파티에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blog.laziel.com/826</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file.laziel.com/delight1st.jpg&quot;&gt;&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event.laziel.com/delight1st/&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 size=4&gt;&lt;U&gt;행사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amp;gt;&amp;gt;&lt;/U&gt;&lt;/FONT&gt;&lt;/STRONG&gt;&lt;/A&gt;&lt;br /&gt;&lt;br /&gt;&lt;STRONG&gt;제 1회 딜라잇 파티 알림&lt;br /&gt;&lt;br /&gt;&lt;/STRONG&gt;11월 22일 토요일에 라지엘 스튜디오 서초 오피스 (서울서 서초구 서초동 1337-9번지 에이스투빌딩 4층) 세미나룸에서 첫번째 딜라잇 파티를 개최합니다. 이번 파티에서는 &lt;STRONG&gt;날개의 새로운 버전이 공개&lt;/STRONG&gt;되며, 블로켓과 애니블을 비롯한 각종 라지엘 스튜디오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개와 속사정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대화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lt;A href=&quot;http://event.laziel.com/delight1s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행사 안내 페이지&lt;/FONT&gt;&lt;/U&gt;&lt;/A&gt;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오시는 길&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주차공간이 제공되지 않으며, 근처에 차량을 주차할 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지하철 이용시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양재역 사이이므로 이용하기 편하신 쪽에서 오시면 되겠습니다. 강남역 3번 출구, 또는 양재역 2번 출구에서 직진하시다가 &lt;U&gt;우성아파트 사거리&lt;/U&gt; 버스정류장 부근 &lt;U&gt;디오빌 프라임&lt;/U&gt;(파리바게트)&lt;U&gt;&amp;nbsp; 사잇길을 이용해 뒷편으로 나오시면 1층에 &quot;태선생&quot; 이라는 간판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lt;/U&gt;해당 건물의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약도를 비롯한 &lt;STRONG&gt;지도정보는 위 &lt;/STRONG&gt;&lt;A href=&quot;http://event.laziel.com/delight1st/&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U&gt;&lt;FONT color=#800080&gt;행사 안내 페이지&lt;/FONT&gt;&lt;/U&gt;&lt;/STRONG&gt;&lt;/A&gt;&lt;STRONG&gt;에서 확인&lt;/STRONG&gt;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TRONG&gt;참석 신청&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lt;U&gt;참석신청을 하지 않고 오셔도 좋습니다&lt;/U&gt;만, 공간이 한정되어 있고 다과를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참석 인원을 파악하기 위해 참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amp;nbsp; &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A class=AutoLinkType_blue href=&quot;http://www.laziel.com/entry/delight1st&quot; target=_blank&gt;참석신청 바로가기&lt;/A&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이벤트!!&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본 행사 배너와 링크를 포함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리신 뒤 &lt;A class=AutoLinkType_blue href=&quot;http://www.laziel.com/entry/delight1s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참석신청 글&lt;/FONT&gt;&lt;/U&gt;&lt;/A&gt;에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열 분께 &lt;STRONG&gt;&lt;U&gt;스타벅스 기프티콘&lt;/U&gt;&lt;/STRONG&gt;을 선물로 드립니다!&lt;br /&gt;&lt;/FONT&gt;&lt;br /&gt;&lt;A title=&quot;제 1회 라지엘스튜디오 딜라잇 파티&quot; href=&quot;http://event.laziel.com/delight1st/&quot;&gt;&lt;IMG alt=&quot;라스:딜라잇 파티 1회&quot; src=&quot;http://wingz.kr/s1/common/images/event/delight1st.jpg&quot;&gt;&lt;/A&gt;&lt;FONT color=#ff3399&gt;&amp;nbsp; &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2&gt;배너주소: http://file.laziel.com/delight1stmini.jpg&lt;br /&gt;링크주소: http://event.laziel.com/delight1st/&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창고</category>
			<category>딜라잇파티</category>
			<category>라스</category>
			<category>티</category>
			<author> (라지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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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Nov 2008 21:4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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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K님 근황 단독보도</title>
			<link>http://blog.laziel.com/824</link>
			<description>TNC가 TNG가 된 이후.. 한달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lt;br /&gt;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어떻게 되어가는지 NDA 때문에 아무말도 들을 수가 없어 답답한 요즘, &lt;br /&gt;CK님의 근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지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aziel.com/attach/1/13363710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왠지 텍스트큐브 티셔츠를 입고가면 쿠폰 10장이 없어도 서비스가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다음번 태터스피어 회식은 CK치킨에서!&lt;br /&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K</category>
			<category>낚시</category>
			<category>치킨</category>
			<author> (라지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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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3:4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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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 운영하시는 분 / 블로그 커머스에 관심있는 분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blog.laziel.com/823</link>
			<description>1.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 (옥션이나 지마켓, 11번가 등에 입점하고 계신 분도 좋습니다) 혹은 최근까지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분, 더불어 블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 혹은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공돌이적으로 좀 더 간략하게 표현하자면..&lt;br /&gt;&lt;br /&gt;A. 쇼핑몰 운영자 : 현재형이든 과거형이든 혹은 가까운 미래진행형이든&lt;br /&gt;B. 블로그 운영자 : 현재형 혹은 미래형&lt;br /&gt;=&amp;gt; A or B or AB&lt;br /&gt;&lt;br /&gt;2. 블로그의 상업적 기능 (예: 블로그로 물건팔기) 에 대해 고민해보셨거나 혹은 실행에 옮겨보신 분이면서, 여전히 그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lt;br /&gt;&lt;br /&gt;위의 &lt;STRONG&gt;&lt;U&gt;1 혹은 2의 항목에 해당하는 분들&lt;/U&gt;&lt;/STRONG&gt;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lt;br /&gt;이 글에 비밀댓글을 이용해 연락처와 함께 어떤 분이신지 (^^;) 짤막하게나마 사전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 /&gt;본인이 해당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혹 그런 분 있으시면 소개 좀 해주세요 ; ㅅ;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aziel.com/attach/1/115678645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창고</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사람을 찾습니다</category>
			<category>커머스</category>
			<author> (라지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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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3:4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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