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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7 마음과 태도 (5)
2007/07/27 14:55
마음과 태도
도바네 블로그에 갔다가 좋은 글을 봤습니다.
이왕이면 원문 링크를 타고 가셔서 전체를 다 봐주세요
원문링크: 마음과 태도 / dova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랄까 인상적인 부분 몇 마디 잘라서 인용하면 이렇습니다.
여전히 "내가 하면 뭔가 달라야 한다" 라는 일종의 강박이 있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가장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하는 심한 욕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이것저것 일을 벌이고 다니고 (공작새처럼 몸을 한껏 부풀려 '나 잘났어!'하고 외치는 짓과 별로 다르지 않은..) 듣기보다 말하는 입장이 되고 있고 (표현하지 않으면 묻힐거 같은 불안감), 이 때문에 언제나 많은 후회를 하고..
엊그제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집은 책에서, 그냥 손 가는대로 척 펼친 위치에 소제목으로 강조되어 눈에 들어온 이야기가 마음에 꽂혀서 아찔했습니다 "진정한 업적은 말하지 않아도 드러난다. 정말로 큰 일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성과를 과장하고 부풀려 남에게 떠들고 다니는 법이다. 겸양을 미덕으로 하는 사람들과 만났을 때 이것은 크게 독毒이 된다."
중요한 건 어떤 마음을 갖고,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 민폐라고 생각하면 최소한 고치려는 노력이라도!
이왕이면 원문 링크를 타고 가셔서 전체를 다 봐주세요
원문링크: 마음과 태도 / dova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랄까 인상적인 부분 몇 마디 잘라서 인용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은 단점 투성이에 실수 투성이에 제멋대로다. 그래서 상대방을 상처입히고 화나게하고.
그러니까 자신이 단점없이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을 가지는 것 보다는
자신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친구들의 아량을 깨닫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개념없이 평소의 성깔 있는대로 없는대로 티내며 민폐끼치며 살자는 얘기는 아니다.
차근차근 고치려고 노력은 해야지.
그러니까 자신이 단점없이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을 가지는 것 보다는
자신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친구들의 아량을 깨닫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개념없이 평소의 성깔 있는대로 없는대로 티내며 민폐끼치며 살자는 얘기는 아니다.
차근차근 고치려고 노력은 해야지.
범사에 감사하라 (데 5:18)
내가 누구누구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나, 과거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보고 창피해 할 때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저지른 잘못" 자체보다, 뭐가 왜 잘못되었는지를 모르고 있거나, 잘못되었다는 걸 알면서 전혀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는 뻔뻔함 때문입니다.여전히 "내가 하면 뭔가 달라야 한다" 라는 일종의 강박이 있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가장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하는 심한 욕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이것저것 일을 벌이고 다니고 (공작새처럼 몸을 한껏 부풀려 '나 잘났어!'하고 외치는 짓과 별로 다르지 않은..) 듣기보다 말하는 입장이 되고 있고 (표현하지 않으면 묻힐거 같은 불안감), 이 때문에 언제나 많은 후회를 하고..
엊그제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집은 책에서, 그냥 손 가는대로 척 펼친 위치에 소제목으로 강조되어 눈에 들어온 이야기가 마음에 꽂혀서 아찔했습니다 "진정한 업적은 말하지 않아도 드러난다. 정말로 큰 일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성과를 과장하고 부풀려 남에게 떠들고 다니는 법이다. 겸양을 미덕으로 하는 사람들과 만났을 때 이것은 크게 독毒이 된다."
중요한 건 어떤 마음을 갖고,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 민폐라고 생각하면 최소한 고치려는 노력이라도!

춤추며 넘어가자, 본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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