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너'로 검색된 결과 : 1건
- 2006/01/11 이건 아니라고 봐요 (5)
2006/01/11 17:47
이건 아니라고 봐요
사적으로 주고받는 메일도 뻔히 읽어놓고 아무런 답변이 없으면 '씹었다'고 해서 꽤 껄끄러운 일이 됩니다. 하물며 사안의 경중을 떠나 일단 '비즈니스'의 성격을 띈 메일은 그냥 무시하는건 아무래도 곤란하지요. "검토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도라든가 "죄송하지만 흥미가 없습니다" 라든가. 정 바쁘면 "요즘 업무가 많아 진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대로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라든가! 그 몇마디라도 보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Loss 와 Gain 의 차원을 넘어서, 일단 이건 매너는 아니라고 봐요.
오늘의 교훈. 메일이든 쪽지든 문자든 메세지든 (아무튼!) 왠만하면 그때그때 답장을 합시다.
씹히면 아픕니다 s(-_-)z
* 오늘 보게 된 어이없는 코멘트에 대해 한마디. 니가 그렇게 잘났냐?-_- 네놈새끼가 짜증스럽게 툭툭 내뱉는 몇 마디는 존내 냉철하게 찌르는 '알짜'고 남들이 미주알고주알 하는건 찌질이 쓰레기 소린줄 아나. 네놈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따위에서 나불대는거야 상관않겠지만 그런 씹어죽여도 시원찮을 시건방진소리 함부로 내뱉지마라 ㅅㅂㄻ
Loss 와 Gain 의 차원을 넘어서, 일단 이건 매너는 아니라고 봐요.
오늘의 교훈. 메일이든 쪽지든 문자든 메세지든 (아무튼!) 왠만하면 그때그때 답장을 합시다.
씹히면 아픕니다 s(-_-)z
* 오늘 보게 된 어이없는 코멘트에 대해 한마디. 니가 그렇게 잘났냐?-_- 네놈새끼가 짜증스럽게 툭툭 내뱉는 몇 마디는 존내 냉철하게 찌르는 '알짜'고 남들이 미주알고주알 하는건 찌질이 쓰레기 소린줄 아나. 네놈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따위에서 나불대는거야 상관않겠지만 그런 씹어죽여도 시원찮을 시건방진소리 함부로 내뱉지마라 ㅅ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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