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로 검색된 결과 : 7건
- 2008/10/11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 / 블로그 커머스에 관심있는 분을 찾습니다 (5)
- 2008/07/20 블로그 오픈마켓, 블로켓 공개!! (20)
- 2008/04/11 선후관계 (9)
- 2007/11/07 포털 블로그도 백업하자 "S-프리덤" 공개 (14)
- 2007/07/19 언론은 어떻게 블로그를 파괴하는가 (13)
- 2007/07/06 블로그, 차라리 돈 벌지 마라 (1)
- 2007/05/29 블로그 복구했습니다 (12)
2008/10/11 13:48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 / 블로그 커머스에 관심있는 분을 찾습니다
A. 쇼핑몰 운영자 : 현재형이든 과거형이든 혹은 가까운 미래진행형이든
B. 블로그 운영자 : 현재형 혹은 미래형
=> A or B or AB
2. 블로그의 상업적 기능 (예: 블로그로 물건팔기) 에 대해 고민해보셨거나 혹은 실행에 옮겨보신 분이면서, 여전히 그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위의 1 혹은 2의 항목에 해당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이 글에 비밀댓글을 이용해 연락처와 함께 어떤 분이신지 (^^;) 짤막하게나마 사전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이 해당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혹 그런 분 있으시면 소개 좀 해주세요 ; ㅅ; //

2008/07/20 18:24
블로그 오픈마켓, 블로켓 공개!!

블로그 오픈마켓, 블로켓! http://www.bloket.kr/
블로그를 통한 매매/구매글이 종종 보이는데 이런 것들을 모아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아직 등록된 블로그/글이 적어서,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면 RSS/ATOM 을 인식하여, 지정한 태그의 글을 읽어서 판매글, 구매글을 구분해 보여주는 형식이지만, 조만간 트랙백을 이용해 직접 개별적으로 글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블로그 오픈마켓인 블로켓!
많은 관심과 이용부탁드립니다 (_ _)//
2008/04/11 10:40
선후관계
무엇보다, 글맛(문체)이 굉장히 Graceful3하다는 점이다. 기술과 미래를 말하지만 현학적이지 않고, 고충을 토로하지만 그게 진짜로 난해해보이거나 진땀을 흘리고 있는 것 같지 않다 ㅡ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는 뜻이다.
재미있는 것은 정작 그 본인들은 딱히 이러한 것을 의식하고 있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다. 그 위치에 있기 때문에 Graceful 하고 Gentle 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원래 그러한 품성을 지닌 이들이기에 그 위치에 서서 그것이 '보여지고' 있는 것일까.
나는 가끔 한번씩 스스로 내 블로그를 쭉 돌이켜본다. Graceful 하다기보단 delicate 하고 때때로 messy 하다.
빈수레보다 더 요란한 녀석은 어설프게 싣고 달리는 수레라고 생각한다. 빈수레의 덜커덩거림은 차라리 애교스럽기나 하지. 가득찬 수레는 아예 말이 없고. 채우다 만 수레가 제일 골칫덩이다. 빈수레 못지않은 요란한 소리를 낼 뿐만 아니라 그 소리는 듣는이를 불안하게 한다. 저 안에 든 물건들 무사할까, 행여 한쪽으로 넘치거나 쏟아지는 건 아닐까.
현재의 나를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건 과거의 나 인듯 하다. 물론, 솔직히 말하면 동년배의 다른 누군가가 앞서 걷고 있는 것이 배아플때도 있다. 오기인지, 호기인지, 혹은 자신감인지 나라고 못할 건 뭡니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늘에 서서, 양지에서 조명받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 보다, 그 동안 나는 어떻게 뭘 해왔나 곰곰히 생각해 볼 때가 가장 먹먹하다. ㅡ 나야말로 덜 찬 수레가 아니었을까 하고.
지나간 시간을 그렇게 보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이런 모습으로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고, 또 이러한 현재가 바탕이 되어 다시 미래가 만들어지겠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처럼 정 안되면 Backward Compatibility 포기하더라도 나갈 수 있는 건 아니니, 항상 무언가를 Commit 할 때 (= 결정을 내릴때) 오타는 없는지 버그는 없는지 충분히 QA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다.
- 그래서, 라고하기는 뭐하지만 날개도 이러한 취향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돌아가기]
- 나는 외래어 난무하는 화법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굳이 사용한 것은, 이에 대응하는 단순하다 혹은 깔끔하다 라는 단어에서 느낄 수 있는 어감과 다른 simple의 함축적 어감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심플하다' 같은 단어가 시간이 지나면 한자어 표현처럼 외래어에 뿌리를 둔 우리식 표현으로 굳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돌아가기]
- 이것도 위에서 simple 이란 표현의 사용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 주시라. 우아하다, 품위있다 등의 우리말과는 말느낌(어감)이 제법 다르다(고 느낀다). 우열의 문제가 아닌 함축과 다의성의 문제에 있어서. [돌아가기]
2007/11/07 14:00
포털 블로그도 백업하자 "S-프리덤" 공개

본문과 별로 상관없습니다
작년 이맘때 진행하던 블로그 이사 및 백업 서비스인 프리덤, 네이버 블로그와 이글루스만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비스의 업데이트를 따라가지 못해 파트들이 여기저기 너덜거려 결국 몇 개월전에는 아예 가동을 중지했었지요. 이제 구조적인 변경을 거친 프리덤 리메이크판, S-프리덤을 공개합니다.
주요 변경점
1. 아이디,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대신 비공개글, 비밀글은 가져올 수 없으며, 타인의 블로그를 무단 펌질 하는 것을 막기 위해 트랙백 인증 과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절차상 다소의 불편함이 있겠습니다만, 여러분의 정보와 자료를 지키기 위한 과정인만큼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작업을 등록하신 뒤, 해당 블로그에서 주어진 인증용 트랙백 주소로 트랙백을 전송하시면 이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인증 처리가 됩니다.
2. 네이버, 이글루스 외에 엠파스, 야후 블로그가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엠파스, 야후 블로그는 해당 서비스 특성상 코멘트, 트랙백 정보를 가져오는데에 어려움이 있어 차후 업데이트시 순차적으로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 드디어;; 회원탈퇴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수동 처리에 의존하다보니 의도치않게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를 갖고 있게 되었습니다만 이젠 직접 삭제하실 수 있도록 변경하였으니 그간의 부덕을 너그러이 봐 주소서(_ _)
프리덤 홈페이지의 공지글을 보니 마지막 공지가 5월의 광고 금지고, 4월 초에 업데이트 지연에 대한 사과문이 마지막이었군요. 어느새 11월이니 얼마나 오랜시간 멀리 돌아왔는지 새삼 죄송스럽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다시 여러분께 자유를 드릴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분 앞에 한층 강해진 S-프리덤을 공개합니다.
덧. 이 글을 여러분이 읽고 계실때쯤 저는 한국에 없을겁니다, 약 일주일 정도 일본에 다녀오겠습니다 (동네방네 광고하고 가는군요;;) 설마하니 그 사이 심각한 버그가 뻥뻥 터져나오진 않겠지요. 벌써 테스트만 며칠째인걸요. 그래도 살살 다뤄주시고 혹시나 문제가 생겨도 이 색퀴 왜 답없어 하지 마시고 좀 봐주세요[..] egoing님 말씀처럼 사람은 정말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게 설계된 구조가 아닌거 같습니다. 날개 하는 동안은 프리덤이 뒤로 밀리고, 프리덤 하는 동안은 날개가 뒤로 밀렸네요;; 날개는 일단 나름 1.1.1 버전을 준비는 해놨습니다만 아직 xampp 라든가 rwapm 같이 윈도 환경에서 돌리려면 영 문제가 있어서 이거 해결도 안하고 내놓기는 좀 그래요 :$ 조금만 더 기대를 갖고 기다려주시면 라지엘 포인트 1점씩 적립해드리겠습니다 O<-<
2007/07/19 14:12
언론은 어떻게 블로그를 파괴하는가
관련기사: 블로그는 어떻게 식당을 파괴하는가 / 한겨레 2007.07.18
저 기사 자체로 놓고 보면 잘못된 내용은 아닙니다. 일명 스타 블로거, 프로 블로거라고 하는 영향력 있는 블로그에서는 아무리 그 발언 자체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하더라도, 그 한 마디가 갖는 의미와 효과는 매우 큽니다. 해외에서는 유명 블로거의 포스팅 하나에 유력 회사의 주가가 요동을 칠 정도였으니, 블로그가 괜히 개인미디어라고 불리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기업에서는 경영진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는 우리 회사의 임원으로서 이 블로그를 쓰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평범한 블로거로써 하고 싶은 말을 쓰는 것 뿐"이라며 자신의 자극적인 발언이 갖는 의미와 영향력을 외면하려고만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성급하게 특정인을 직접적으로 거론함으로서 그 영향력으로 상대편을 뭉개버리는 일도 왕왕 있습니다. 핵무기의 발사 버튼은 누구 손에 들어갔을때 가장 위험할까요? 김정일? 빈라덴? - 정답은 "어린이"입니다. 자신이 가진 도구와 힘을 썼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사람, 혹은 모르려고 하는 사람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 배경과 이유는 다양하지만, 결과적으로 유명세를 탄 몇몇 블로거들의 오만함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피해자가 발생한 사례도 있고 또 그런 위험이 내재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 기사 자체를 개념없다든가 하면서 깎아내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론이 블로그를 파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기사가 곱게 보이질 않습니다!
언론을 통해 비추어지는 블로그는 "돈 벌이 수단" 정도 같거든요. 블로그는 개인에게는 광고 처발라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기업에게는 "돈 안드는 마케팅 수단"쯤으로 취급되는 것 같습니다. 그거, 결국은 게시판 돌아다니며 광고 올리고 남의 메일주소 수집해서 광고 뿌리던 거랑 같은 마인드 아닌가요? 그리고 누구는 블로그 하면서 광고 붙여서 몇백만원 벌었다더라, 몇십만원 벌었다더라... 광고 발라서 돈 번다는 얘기, "블로그는 매력적인 돈벌이 수단이다"라는 타이틀만 고정해서 떠들고 있을 뿐이죠.
저는 미니홈피나 블로그나, 결국은 같은 욕구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욕구, 남들 앞에 나의 "잘남"을 드러내고자 하는 과시욕..
그런데 마치 미니홈피는 놀이터고, 블로그는 전쟁터라는 식으로 포장하는 신문 기사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뭐 임마, 다툴래?
블로그는 돈 버는 수단에 불과합니까?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안붙이는 사람이 바보예요?
블로그는 왜 언론과 적대한다고 생각합니까? 블로거가 기자 밥그릇 뺏는 날이 올거 같아요?
광장은, 싸움을 하면 전쟁터고, 축제를 벌이면 놀이터고, 전단지 뿌려가며 매매행위가 이루어지면 시장통입니다.
광장을 소개하면서 저기는 전쟁터다, 시장통이다 규정하면서 반복적으로 선을 긋는건 언론입니다.
일부 블로그의 영향력 확대로 인해 생겨나는 폐해를 지적하기 전에,
언론의 전반적인 무지로 인해 블로그라는 싹이 자라기도 전에 썩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2007/07/06 22:23
블로그, 차라리 돈 벌지 마라
방송사 개그프로그램에서도 웃음의 소재로 다루던, "아무도"라고 말해도 좋을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뢰하지 않는 저급 광고 중 하나죠. 뭐 천원짜리를 봉투에 넣어 임의의 주소로 발송하라느니 하는 이야기부터, 특정 계좌로 입금하라느니 하는 등등 제시하고 있는 방법은 각양각색이지만 분명한 공통점은 일확천금을 바라는 얄팍한 마음을 살살 유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저절로 돈이 들어오고, 컴퓨터 앞에서 웹서핑이나 하면서 깨작깨작 글 몇 자 쓰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다면서, 폴라포 꼭지에 남은 엑기스만큼이나 달짝지근한 말을 늘어놓습니다.
블로그에 광고 달아 돈 번다, 돈 벌자, 돈 번다더라... 하는 이야기들 듣고 있으면, 꼭 저 광고를 보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돈도 버세요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방법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광고를 다세요가 된 상황이죠.
앞뒤가 바뀌어도 단단히 바뀌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쓰레기 블로그 (컨텐츠의 질을 논하기 이전에 불법자료, 성인광고만 가득한 블로그)"가 생겨나고 어떻게든 광고 클릭 하나라도 더 받으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애드ㅇ스고, 애드ㅇ릭스고, 올ㅇ릿이고 간에... 그리고 블로그 관련해서 신문 기사 쓰시는 담당 기자님들! 그 모든 뒤틀림의 책임을 사용자들의 부도덕과 비양심에만 돌리지 마시고, 블로그로 돈벌라고 메가폰 잡고 소리치고 깃발만 흔들었지 올바른 블로그 문화 성장에 무슨 도움이 되고 있는지 돌이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일차적으로 비난받아야 할 것은 그런 불법자료, 성인광고 난무하는 블로그를 꾸준히 만들어 어떻게든 뿌리려는 썩어빠진 스패머 근성 가진 잡것들이고, 걔들은 아주 정신 차릴 때까지 좀 처 맞아야 쓰겄지만, 그저 블로그를 돈벌이, 마케팅 수단으로만 포장해서 당장 떨어지는 떡고물 씹으며 좋아라 하지 마시고, 정말로 개인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서 블로그가 그리고 인터넷 생태계가 성장하길 바란다면 자신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부정적인 효과도 생각을 하소서.
이제 막 새싹 튼 화분에 비료 한 봉지를 들이부으면 꽃은 피어보지도 못하고 뿌리가 폭삭 썩어버리는거, 아시죠?
2007/05/29 02:30
블로그 복구했습니다
개인 계정에 태터툴즈 최근 배포판을 설치하고 데이터도 복원하고 이것저것 설정하고 있습니다. HanRSS에서 복원해 온 글의 절반 정도는 일일히 수작업으로 첨부 이미지를 고치고 있지만 아직 반이 또 남았군요[..] 당분간은 이미지가 깨져보이는 포스팅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더불어 그 사이에 붙었던 리플과 방명록들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제가 미워서 삭제한거 아녜요 :$

카운터는 가장 최근에 찍었던 스샷을 잘라서 새 스킨 작업하던 것에서 추출해서<- 설정했습니다.
뭐, 0 부터 새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모처럼 10만도 넘은 카운터 그냥 리셋하는 건 슬프잖아요[..] 일단 날개 베타부터 완성하고나서 블로그 스킨도 새 단장을 해야 하려나 봅니다. ....왜 티스토리 기본 스킨이 대놓고 환영받는건데 orz 이쁜 스킨인건 사실이지만 고생한 입장에선 슬프잖아;ㅁ;
암튼 블로깅 다시 시작입니다!
이 참에 아주 접고 떠나줬으면 하는 사람도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고렇겐 안되지 r(- _-)r
아주 요 며칠동안 HanRSS 에 쌓인 글 날려먹지 않으려고 블로깅 자제했더니 갑갑해서 혼났스빈다!<
아, 네임서버 캐시등의 문제로 한동안은 티스토리를 경유해서 접속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한 한 이쪽에서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는 해놨습니다만, 블로그 주소가 blogdev.laziel.com 으로 뜨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블로그 주소는 앞으로도 계속 blog.laziel.com 입니다. RSS 주소 역시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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